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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넥트' 정해인 "한 쪽 눈에만 안대 착용해 시력 나빠져..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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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정해인이 '커넥트' 촬영할 때 힘든점을 전했다.

1일 디즈니+ '커넥트'는 정해인, 고경표, 김혜준이 출연한 콘텐츠를 공개했다.

고경표는 "저희가 '커넥트'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짝꿍 능력 시험을 봤다. 이중 두 번째 문제는 "동수(정해인 분)가 안대를 하고 있는 눈은 어느 쪽 눈인가?"였다. 세 사람은 모두 "오른쪽"이라고 정답을 말했다.

정해인은 "모를 수가 없다"라며 "왼쪽 눈으로 다 보려고 하니까 눈이 짝눈이 됐다"라고 말했다. 고경표는 "시력이 진짜 나빠지죠"라고 했다. 정해인은 "액션할 때가 제일 힘들었다. 거리감이 좀 이상하더라"라고 털어놨다.

김혜준은 지금은 회복했느냐고 물었다. 정해인은 "지금은 멀쩡하다. 회복했다"라고 답했다.

한편 '커넥트'는 죽지 않는 몸을 가진 새로운 인류, '커넥트' 동수가 장기밀매 조직에게 납치당해 한쪽 눈을 빼앗긴 뒤, 자신의 눈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살인마에게 이식됐다는 것을 알고 그를 쫓는 지독한 추격을 담아낸 이야기. 오는 7일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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