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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전임신' 박신혜, 출산 하자마자 또 겹경사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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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출산 후 컴백할 예정이다. 새로운 작품을 검토 중인 것.

30일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닥터 슬럼프'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같은날 박신혜가 드라마 '닥터 슬럼프'로 복귀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닥터 슬럼프'는 슬럼프 온 의사들의 망한 인생 심폐소생기를 담은 작품으로, 내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현재 '닥터 슬럼프'는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 박형식 역시 '닥터 슬럼프'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가 '닥터 슬럼프'에 출연하게 될 경우, 출산 후 첫 복귀작이 된다.

앞서 지난 1월,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선후배 사이로, 서로 의지하다가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오다가 4년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당시 박신혜는 "오랜 시간 동안 교제해 온 친구와 결혼을 하려고 한다. 긴 시간 저의 버팀목이 되어 주었고 인간 박신혜의 부족한 모습들까지도 감싸 주었던 사람과 부부로서의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결혼 소식과 동시에 임신 소식까지 전해 화제가 되었다.

이후 박신혜는 임신 후 일상을 SNS를 통해 공유했다. 그리고 지난 5월, 박신혜는 득남해 많은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받았다.

박신혜가 출산 후 약 6개월 만에 작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오자 대중들은 반기고 있다. 박신혜는 지난해 4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영화 출연 역시 지난 2020년 개봉한 '콜'이 마지막이다.

이에 박신혜의 복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박신혜의 출산 후 첫 복귀작이 되는 것은 물론, 박형식까지 출연하게 될 경우 드라마 '상속자들' 이후 재회다.

박신혜가 작품을 검토 중인 가운데, 과연 '닥터 슬럼프'로 대중들 앞에 다시 설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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