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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데이TV]'나솔사계' 6기 영철♥영숙 "가장 뜨거울 때 결혼해 좋아"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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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11일(오늘) 밤 10시 30분 ENA(이엔에이)·SBS PLUS에서 첫 방송되는 ‘나는 SOLO’ 스핀 오프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지난 1년 간 ‘솔로나라’를 거쳐 간 110여명의 출연자들의 ‘그후 이야기’를 담는 스핀 오프 예능이다. ‘나는 SOLO’의 터줏대감 데프콘과 ‘뉴페이스’ 가영이 2MC로 낙점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솔사계’는 ‘나는 SOLO’의 세계관을 이어받아 극사실주의 다큐성 예능으로 ‘으른들의 찐한 연애’를 가감 없이 보여줄 전망이다. 실제로 1회에는 ‘나는 SOLO’ 대표 비주얼 커플인 6기 영철♥영숙의 ‘나는 결혼했어요’ 급 결혼 스토리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이들의 뱃속 2세 태명은 ‘하리보’라고. ‘솔로나라 1호 베이비’를 잉태한 상황에서, 서울 여자 영숙과 부산 사나이 영철은 급박하게 웨딩 촬영을 한다.

또한 영철의 배려로 서울에 신혼살림을 차리게 된 두 예비부부의 이사 모습은 물론 새로운 보금자리까지 전격 공개된다. 결혼을 앞두고 ‘나솔사계’ 촬영에 임한 영철은 “서로 가장 뜨거울 때 결혼을 하게 돼서 좋다”는 소감을 전한다. 이에 MC 데프콘은 “예쁘게 사랑하고 결혼해서 너무 고맙다”고 덕담을 건넨다.

여기에 4기 무속인 정숙과 방송 후 헤어져 솔로로 돌아온 ‘조섹츤’ 영수의 싱글 라이프도 만날 수 있다. 특히 영수는 정숙과의 결별 사유는 물론, 어머니의 깜짝 방문으로 성사된 ‘결혼 토크’를 통해 현재의 심경을 솔직히 밝힌다.

남규홍 PD는 ‘나는 SOLO’의 화제성을 이을 ‘나솔사계’의 목표에 대해, “‘나는 SOLO’보다는 (‘나솔사계’가) 덜 화끈하고 덜 요란하다. 하지만 더 따스하고 훈훈한 미소를 머금고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대박보다는 생존이 목표다. ‘나는 SOLO’와 ‘나솔사계’가 쌍두마차로 순항하기를 바랄 뿐이다. 다큐성 작업은 시간이 흐를 때 그 위대함이 드러난다. 생존하고 살아남아서 반드시 그것을 증명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나는 SOLO’ 스핀 오프 ‘나솔사계’는 11일(오늘) 밤 10시 30분 ENA·SBS PLUS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ENA·SBS PLUS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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