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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리, 3년만에 30억 번 기막힌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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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인스타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건물을 팔아 3년만에 30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둬들였다.

2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달 21일 대지면적 187㎡, 연면적 470㎡의 빌딩을 88억원에 매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건물의 소유권 이전이 완료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법원 등기부등본을 보면 해당 건물과 토지는 여전히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소유로 나온다.

이효리는 제주도 신혼집과 강남 논현동 주택 등을 잇달아 매각하며 약 73억원의 자산을 갖게 됐다. 이후 2019년 해당 빌딩을 58억2000만원에 매입했다. 3년 만에 30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셈이다.

이효리는 당시 남편 이상순과 공동 명의로 등기했다. 지분은 이효리가 69%, 이상순이 31%였다. 이는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 임대소득세 등을 절세하기 위한 선택으로 풀이됐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이효리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서울 체크인'을 통해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또 이효리의 남편 이상순은 최근 제주에서 카페를 오픈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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