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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게인TV]'뉴페스타' 미주, 넬 보더니 "반하겠어"...윤종신 "너무 많이 반하는 거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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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페스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미주가 넬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5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JTBC '뉴페스타'에서는 지금 처럼 더운 한여름에 듣기 좋은 사랑 노래를 책임질 뮤지션들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대를 선보일 뮤지션들은 이상순, 토마스 쿡, 윤종신, 양희은, 린, 넬, 딕펑스, 정승환, 로시, HYNN(박혜원)이었다. 이많은 실력자 중 오프닝 주자를 맡은 윤종신은 감각적인 시티 팝 무대를 완벽한 여름 축제장으로 꾸미겠다고 예고 했다.

다음으로 국내 감성 밴드 원탑 넬은 본인들의 메가 히트곡 '기억을 걷는 시간'으로 도입부부터 듣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이 현장을 함께 지켜보던 미주는 넬의 보컬 김종완의 목소리에 앓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기억을 걷는 시간' 노래가 점점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면서 모두들 "정말 어떡하냐" "이 노래는 그냥 '아직도' 이 첫 소절에서 그냥 끝난다"고 말했다. 무대를 마친 넬은 이후 '유희'를 선곡했다. 이후 스튜디오에서도 넬은 즉석 앙코르 무대를 선사했고 이를 본 미주는 카메라로 찍으며 "정말 반할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윤종신은 "너무 많이 반하는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앙코르 까지 완벽히 선보인 넬은 모두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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