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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던, 현아와 결별 후 과거 루머에 "허위사실 유포 고소..헤어졌어도 제일 사랑"[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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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현아/사진=민선유기자. 던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던이 현아와 결별한 가운데,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유튜버들을 고소하겠다고 했다.

1일 던은 자신의 채널에 결별 후 첫 입장문을 게재했다. 던은 "안녕하세요. 던 입니다. 길게 말 안 할게요. 뒤에 글 제가 쓴 게 아니고, 허위사실 유포한 저 비겁하고 더럽고 불쌍한 분 고소하겠습니다. 헤어졌어도 저한테는 똑같이 소중하고 제가 본 어떤 사람보다 진실되고 멋있는 사람이자 앞으로도 제가 제일 사랑하는 아티스트입니다. 제발 이렇게 살지 마시고 소중한 시간들을 좋은 곳에 쓰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던이 공개한 유튜브 영상 캡처본에는 던의 SNS 아이디로 글을 쓴 것처럼 조작한 글이 담겨있다. 해당 글에는 "저에게 모든 과거를 속이고 숨겼습니다. 저와 연애 중에 다른 남자와 은밀하게 만남을 가졌고 아이의 존재도 숨겼습니다. 고등학교 때 잠깐 동거했다고 하는데... 그리고 낙태도 했다고 합니다. 너무 배신감이 드네요. 사소한 거짓말도 얼마나 많은지... 미치겠네 진짜..."라고 적혀있다.

이에 던은 자신의 SNS 아이디를 사칭해 허위사실 글을 작성한 작성자를 고소하겠다고 나섰다. 던은 뜻하지 않게 결별 후 처음 입장을 전하게 됐다.

한편 던은 지난 2016년부터 현아와 열애, 지난 2018년에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그러나 지난달 30일 결별을 선언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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