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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P초점]김민희, 홍상수 감독 챙기기 포착..배우 커리어는 이대로 포기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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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상수 감독, 김민희의 행보를 향한 시선이 여전히 아니꼽다.

제70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측은 지난 23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탑(Walk Up)'의 포토콜 행사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포토콜 행사에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권해효, 조윤희, 송선미가 참석했다.

무엇보다 김민희가 살짝 떨어져있는 연인인 홍상수 감독을 챙기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홍상수 감독, 김민희는 5월 미국 뉴욕 필름앳링컨센터에서 열린 홍상수 감독 회고전에 동반 참석하기도 했다.

홍상수 감독, 김민희는 사랑하는 사이임을 선언한 뒤 국내 공식 석상에는 일절 나타나지 않고 있다.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를 만나기 전과 큰 차이 없이 영화를 촬영하고, 해외 영화제들에 출품하며 명성을 떨치고 있는 반면 연기 호평을 받으며 앞으로 더 활짝 필 거라 기대됐던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 작품 외에는 출연하지 않는가 하면, 홍상수 감독 작품의 제작실장으로 이름을 올리는 등 배우로서의 날개는 확 꺾인 느낌이라 안타까울 뿐이다.

'탑'은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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