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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달기,'소년심판'→'우블스' 이어 '말아'로 스크린 컴백..종횡무진 대세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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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심달기가 스크린과 브라운관, 그리고 광고, 패션계를 종횡무진하며 대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심달기는 올 초 오픈된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에서 가정폭력에 노출된 소년범 서유리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로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데 이어,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서는 정은희(이정은 분)의 아역으로 출연해 첫사랑에 빠진 수줍은 여고생을 완벽하게 그려냈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심달기는 다양한 광고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도 보여주고 있다.

그런 그는 오랜만에 영화 ‘말아’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그는 마라맛 난이도로 오르락내리락하는 팬데믹에 지친 청년 백수 ‘주리’ 역을 맡아 현시대를 살아가는 MZ 세대의 얼굴을 보여줄 예정인 만큼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영화 ‘말아’는 오는 25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tvN 우리들의 블루스, 인디스토리 출처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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