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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대로 사랑하라' 장혜진→전국환, 이승기 측근 6인방 출격..찰떡 케미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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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조연 장혜진-백현주-이민영-전노민-조한철-전국환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이승기 측근 6인방으로 출격한다.

9월 5일(월)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극본 임의정, 연출 이은진, 제작 ㈜지담미디어, 하이그라운드)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이다.

이와 관련 장혜진-백현주-이민영-전노민-조한철-전국환이 ‘이승기 측근 6인방’으로 변신해 극의 강약을 조절하는 연기 베테랑의 면모를 오롯이 뽐낸다. 6인방은 극 중 이승기가 연기하는 김정호와 각양각색 케미를 형성하며 극의 활력을 드높인다.

먼저 톡톡 튀는 개성과 감칠맛 나는 생활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장혜진과 백현주는 은하빌딩 건물주 김정호(이승기)와 함께하는 계모임인 ‘은하계 멤버’ 김천댁과 최여사로 변신해 ‘코믹 케미’를 일으킨다. 백현주가 맡은 최여사는 동네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 사고에 빠삭한 인물로 김정호의 일 하나하나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며 광대한 오지랖을 자랑한다.

전작을 통해 사후세계까지 넘나드는 입체적인 연기를 보여준 이민영은 김정호와 같은 동네 주민이자 싱글맘 송화 역으로 등장해 신선한 호흡을 선보인다. ‘로(Law)카페’가 생긴 이후 새로운 인연이 될 송화가 김정호의 변화를 이끌게 될지 호기심을 상승시킨다.

작품마다 색깔 있는 연기로 이목을 집중시킨 전노민은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서울중앙지검장이자 김정호의 아버지인 김승운 역으로 등장한다. 김정호가 태산 같은 존경심을 내비친 아버지 김승운을 연기할 전노민은 이승기와 남다른 부자의 관계를 그려낸다.

섬세한 감정 연기와 특유의 카리스마로 극의 묵직함을 더해주는 조한철과 전국환은 도한건설 대표이사 이편웅과 도한그룹 회장 이병옥으로 출연해 김정호와 긴장 관계를 선사한다.

제작진은 “명불허전 ‘연기의 달인’ 장혜진-백현주-이민영-전노민-조한철-전국환을 모실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초특급 배우진이 뭉친 ‘법대로 사랑하라’ 첫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2022년 9월 5일(월)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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