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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비, 母 견미리 우월 유전자만 받았나..미모+몸매 사기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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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유비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6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귀여운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비는 사진과 함께 "빨갛게 익었지롱"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유비는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유비는 단발머리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이유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이유비는 여름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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