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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아쉽게도 여대 못 보내" 정주리, 아들넷맘 아닌 20대로 화려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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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20대로 돌아갔다.

6일 정주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BACK TO THE 20's. 다둥이 맘에서 20살의 주리로의 변신 도전기!(feat. 20대 편집자의 파우치 털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정주리는 '안영미 사랑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정주리는 "오랜만에 시그니처 티셔츠를 입어봤다. 3벌이나 있다"라고 인사했다.
정주리는 "제 근황은 오늘 씻었다는 거다. 카메라가 너무 좋다. 오늘 저 예뻐지는 날이다. 화장도 하고 옷도 입겠다. 38살인데, 20대의 정주리가 되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가 너무 빨리 간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오늘 며칠인지도 모른다"라며 육아로 바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정주리는 화장부터 하기로 했다. 정주리는 20대인 편집자의 파우치 속에 있는 고가의 화장품으로 화장을 해보기로 했다. 편집자의 파우치에 이화여자대학교가 적힌 걸 보고 "아쉽게도 우리 집에선 이화여자대학교를 보낼 수 없다. 아들만 넷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주리는 피부 화장에 립만 발라도 벌써부터 달랐다. 정주리는 "색깔이 안 맞아도 지금보단 나을 거다. 얼굴이 30대라서 어쩔 수가 없다"라고 셀프 디스했다.

또 정주리는 "요즘 애교살을 꼭 그리더라"라며 화장을 했다. 화장을 마친 정주리는 "머리도 하고 아기띠를 하고 밖으로 나가겠다"라고 했다.

정주리는 "미용실을 가려고 해도 애를 놓고 가야해서 자주 못 간다"라며 집에서 헤어 스타일링을 했다. 정주리는 원피스까지 꺼내 입었다.

정주리는 아들과 나들이를 가기 위해 육아용품을 챙겼다. 그와중에도 밥을 해놓고 나가는 등 끝없이 집안일 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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