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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인터뷰①]'더 킬러' 장혁 "美 LA 시사회 참석 떨렸는데 반응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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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혁/사진=아센디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장혁이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 미국 LA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장혁은 지난달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리젠시 빌리지 극장에서 열린 영화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 현지 취재진과 만났다.

최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장혁은 이번 시사회 반응이 좋았다고 전했다.

이날 장혁은 "관계자들도, 관객들도 많이 오셔서 솔직히 굉장히 떨렸는데, 내 입으로 말하기는 그렇지만 생각보다 반응이 너무 좋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무술감독님과 퍼포먼스를 앞에서 보여주자고 계획을 짜서 갔다. 직접 보여주니 호응도가 너무 좋았다"고 흡족해했다.

그러면서 "실제 배우가 합을 소화해낸 뒤 영화로 들어가니깐 인상이 깊고 공감대가 훨씬 더 형성된 것 같다"며 "끝나고 파티에 갔는데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혁은 "극장 자체가 마블 시리즈, '탑건: 매버릭' 개봉관 느낌의 상징적인 곳이더라. 그러다 보니 축제 같은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장혁의 신작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는 호화로운 은퇴 생활을 즐기던 업계 최강 킬러 '의강'이 겁도 없이 자신을 건드린 놈들을 끝까지 쫓아 응징하는 스트레이트 액션으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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