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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방송 전부터 대륙 반응 '후끈'
[헤럴드POP=김유진 기자]배우 박해진이 출연하는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을 향한 중국 반응이 심상치 않다.

박해진은 오는 1월 4일 첫 방송을 앞둔 케이블 채널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서 남자주인공 유정 역을 열연한다. '치인트'는 첫 방송을 약 2주 앞두고 국내는 물론 중국까지 뜨겁게 달구고 있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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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 사진제공=더블유엠컴퍼니]


앞서 지난달 26일 '치인트'는 웨이보(중국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의 한일 드라마 인기차트에서 21위를 기록, 순위에 든 드라마 중 유일하게 미방영 중인 작품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후 지난 15일에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치인트'가 10위에 등극, 약 20일 만에 11단계를 훌쩍 뛰어넘어 중국 대중들의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는 조회 수 약 7억 4천, 댓글 수 8만을 기록한 박해진의 전작 '별에서 온 그대'보다 약 10배 빠른 속도라는 후문이다.

이처럼 방송 전부터 대륙 전체를 들썩이게 만들고 있는 박해진이 '치인트'를 통해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김고은)의 로맨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oodin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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