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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멤버' 유승호·박민영, 남궁민에 들킬 뻔 '진땀 뻘뻘'
[헤럴드POP=김나희 기자]'리멤버' 유승호와 박민영이 남궁민의 별장에 숨어들었다가 들킬 뻔한 위험에 처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 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 3회에서는 서진우(유승호)와 이인아(박민영)가 남규만(남궁민)의 별장에 숨어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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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캡처]


이날 서진우와 이인아는 남규만이 별장을 향하는 모습을 보고 뒤를 쫓다 오정아(한보배)가 죽기 전 있었던 드레스룸에 숨어들었다. 서진우는 "이 드레스들 봤던 기억이 나. 그런데 옷 하나가 없어"라며 "정아 누나 죽기 전에 이 별장에 있었어. 여기 있던 빨간 드레스를 입었으니까"라고 추리했다.

이때 두 사람은 물건을 떨어트렸고 지나가던 남규만과 안수범(이시언)은 드레스룸에 누군가 있다고 판단, 발길을 돌려 그곳으로 향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기지를 발휘해 별장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했다. 이후 안수범은 남규만의 살해 도구를 꺼내서 혼자서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리멤버'는 과잉기억증후군을 가진 최연소 변호사가 아버지의 살인 누명을 벗기는 과정을 그린 휴먼 멜로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nahee12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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