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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박준우가 극찬한 네팔식 커리 음식점 “만두 마니아들에게도 천국”

기사입력 2015. 08. 06 10:01
리얼라이프
OMG! 한끼식사보다 완벽한 영양과 균형 단백질 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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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김희정 기자] 종로구 창신동에 위치한 네팔 음식점이 소개됐다.

5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에서는 커리 음식 편이 방송됐다. 이날 ‘문 닫기 전에 가봐야 할 식당’ 으로 가장 먼저 선정된 곳은 종로구 창신동에 위치한 네팔식 커리 음식점인 ‘에베레스트’ 였다.

네팔 요리사가 직접 만드는 커리 음식과 각종 전통 요리가 주메뉴였다. 난 전문가를 따로 둘 정도로 훌륭한 맛의 난을 맛볼 수 있다는 장점도 강조되었다.

뿐만 아니라 이곳의 메뉴 중 하나인 네팔 정식은 마치 한정식의 푸짐한 한상 차림을 받는 것처럼 네팔 음식을 고루 맛볼 수 있다며 추천되기도 했다.

여기에 이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특별식도 눈에 띄었다.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이 집에만 있는 메뉴로 네팔식 고기 만두인 ‘모모’를 강력 추천했다. 여기에 건포도가 들어 있는 난인 ‘쿨차’ 라는 빵도 추천하면서 “만두 마니아들의 천국이라 할만 하다” 라며 만두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가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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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저렴한 가격도 눈길을 끌었다. 황교익은 “음식을 먹으면서 가격에 민감하지 않은 편이었는데 여기는 놀라웠다. 서울 한복판에서 이런 가격 쉽지 않다” 라며 저렴한 가격에도 이만한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에 높은 점수를 줬다.

박준우 또한 이곳을 극찬했다. 아쉬운 점을 이야기하는 시간에도 “저는 아쉬운 것이 없었다. 가격, 맛, 메뉴 구성, 그리고 분위기까지도 완벽했다” 라며 흠 잡을 것이 없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집에서 카레를 맛있게 끓이는 법으로 슬라이스 치즈 네 장을 첨가하라는 팁을 전수하는 홍신애의 모습이 그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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